
동양대학교는 동두천 캠퍼스 대학 본부 212호 다목적 강당에서 이스포츠전문인력양성사업 '이스포츠X게임 산업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릴레이 특강은 '게임에 진심인 피디가 만든 <EBS 다큐프라임 - 게임에 진심인 편> 제작기'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박진우(EBS) PD가 강연자로 나섰다. 이번 특강은 EBS 다큐 <게임에 진심인 편> 제작기 및 게임과 방송의 미래 등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였고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박진우 PD는 다큐멘터리 제작 과정에서의 에피소드와 함께 "게임은 단순한 오락을 넘어 사회적, 문화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고 강조했다. 이어"게임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극복하고, 게임의 긍정적인 면을 조명하기 위해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공전영 게임학부 교수는 “게임은 교육적, 사회적 도구로서 활용될 수 있으며, 학생들이 게임 산업에 대한 폭넓은 시각을 갖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정태 이스포츠사업단장은 “학생들이 게임, 이스포츠의 성장 가능성과 직업적 기회에 대한 강연이 큰 동기부여가 되었을 것이며, 이러한 미래 게임 산업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키우기 위한 소중한 기회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