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심 이스포츠는 일본 AXIZ 프로게임단과의 교육 협력 미팅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이번 미팅은 이스포츠 산업의 발전과 교류를 도모하고, 프로게임단의 교육과 훈련 프로그램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협력 미팅에 양국의 이스포츠 산업 현황과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와 토론이 이루어졌다. 특히, 프로게임단의 체계적인 훈련 방법과 교육 시스템, 이를 통한 선수들의 성과 향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김민용(농심이스포츠아카데미) 원장은 "이번 협력 미팅은 한국과 일본의 이스포츠 산업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양국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서로의 강점을 결합하여 더 나은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라고 밝혔다.
오지환(농심이스포츠)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글로벌 이스포츠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코바야시 다이스케(AXIZ 프로게임단) 대표는 "한국의 선진화된 이스포츠 교육 시스템과 농심이스포츠의 전문성을 배우고, 이를 통해 우리 팀의 훈련 프로그램을 한층 더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이번 협력이 양국 이스포츠 산업의 성장을 촉진할 것으로 확신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동양대학교-농심이스포츠 이스포츠사업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이스포츠 교육 수준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국제 교류와 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