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양대학교는 동두천 캠퍼스 대학 본부 602호 강의실에서 이스포츠전문인력양성사업 '이스포츠X게임 산업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릴레이 특강은 '이스포츠와 게임산업 서버 운영의 중요성'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권오현(뒤끝) 대표이사, 오영제(뒤끝) 팀장 강연자로 나섰다. 이번 특강은 게임X이스포츠 시장 현황과 서버운영, 서버 개발자 없이 서버 게임 만들기 등을 강연하였다.
권오현 대표이사는 "서버 운영은 게임의 핵심 요소로, 서버의 안전성과 성능이 게임의 성공 여부를 좌우한다" 며 "특히, 대규모 온라인 게임과 이스포츠 대회에서는 서버의 안정적인 운영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오영제 팀장은 "서버의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비용을 절감하고, 사용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며 "지속적인 기술 발전과 함께 서버 운영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학생들과의 Q&A에서 서버 운영의 실무적 적용 방법, 서버 성능 최적화에 대한 구체적인 질문과 답변이 오갔으며, 특강에 참석한 학생들에게 큰 관심을 얻게 되었다.
공전영 게임학부 교수는 “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서버 운영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이를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특강과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태 이스포츠사업단장은 “학생들과 전문가가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동양대학교 이스포츠사업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련 행사를 개최해 학생들이 게임 산업의 최신 동향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통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